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상품 사용 방법을 보다 상세하게 제공하고, 다양한 API의 활용을 돕기 위해 [설명서][API 참조서]를 구분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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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N 설명서 바로가기 >>

CDN+ 서비스 소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CDN+ 서비스의 개념과 기본 구조를 설명합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CDN+

CDN+ 플랫폼은 기존 국내 CDN 상품에 보다 안정적으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도록 개선된 CDN 플랫폼입니다. CDN은 인터넷 사용자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빠르고 안전하게 전달하는 서비스입니다. 웹 기반의 콘솔로 쉽게 CDN 서비스를 신청하고, 구성된 CDN을 통해 대용량 트래픽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량의 이미지나 대용량 콘텐츠 다운로드가 필요한 서비스에 활용하며 사용량 급증 시에도 원활하게 콘텐츠를 전송합니다.

CDN+의 주요 기능 소개

  1. 대용량 콘텐츠 전송

    이미지, 게임 설치 파일, 미디어 영상 등 다양한 대용량 콘텐츠에 대한 웹 캐싱,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콘텐츠 사용량이 급증하더라도 안정적으로 콘텐츠를 전송하여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다양한 원본 서버 지원

    CDN+를 통해 콘텐츠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원본 서버로 접근하여 콘텐츠를 캐시하고 전송해야 합니다.

    CDN+는 HTTP/HTTPS 프로토콜을 통해 다양한 원본 서버와의 콘텐츠 연동을 지원합니다. 원본 서버로 고객이 보유 중인 다양한 웹 서버 및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Object Storage, Server를 설정할 수 있으며, 연결을 위한 포트를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3. 강력한 콘텐츠 전송 보안

    HTTPS로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콘텐츠가 HTTP로 호출되면 많은 웹 브라우저가 보안 경고 문구를 보여줍니다. CDN+에서는 HTTPS 프로토콜로 콘텐츠 전송이 가능합니다. HTTP도 사용 가능하며 2가지를 혼용하거나 HTTPS만 활용하기 위해 HTTP 제약도 가능합니다.

    HTTPS 프로토콜을 선택할 경우 원본 서버와도 HTTPS로 통신하여 전체적인 콘텐츠 전송의 경로에서 보안이 강화됩니다.

    레퍼러로 등록된 도메인 기준 접근 허용 기능을 제공하며 Secure-Token 기반의 보안 URL로 콘텐츠 접근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4.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타 상품과 연계 가능

    타 상품과의 편리한 연동 설정 기능을 제공합니다. 콘텐츠 원본으로 Object Storage, Server 상품을 사용하여 손쉽게 연동할 수 있으며, Live Station 상품을 사용하면 Live 콘텐츠 전송은 CDN과 자동으로 연동되어 생중계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CDN+ 관련 용어 정리

용어 설명
서비스 도메인 서비스에서 콘텐츠 전송 시 사용자에게 노출되는 도메인을 의미.
CDN+ 구성 후 이 도메인을 서비스 내에 링크해야 CDN을 통해 콘텐츠를 캐싱하여 전송.
캐싱(Caching) 사용자 요청에 의해 요구되는 콘텐츠를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캐시 서버에 저장.
원본 서버 캐싱되는 콘텐츠를 가져오기 위한 원본 콘텐츠 저장 서버.
Cache Expiry CDN에서 캐싱된 콘텐츠가 원본 서버에서 변경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주기.
HIT 접속자가 요청한 콘텐츠가 유효한 형태로 CDN 캐시 서버에 있어 접속자의 요청에 대해서 바로 응답할 때 'Cache Hit'이라고 함.
MISS 요청한 콘텐츠가 CDN 캐시 서버에 없어서 원본 서버로부터 콘텐츠를 전송받은 후 서버에 저장하는 경우를 'MISS'라고 함. 이전에 요청된 이력이 없거나 유효 시간이 만료된 경우, 요청되었지만 응답한 적이 없거나 캐시를 하지 않도록 설정했을 경우에만 발생.
BYPASS 원본 서버 응답 헤더에 Set-Cookie 헤더가 있거나, Cache-Control 헤더에 private, no-cache, max-age=0 등의 내용이 있는 경우 CDN 서버에서 캐싱하지 않고 접속자에게 전달하는 것을 의미.
Ignore Query String CDN 서비스가 원본 서버에 요청할 때 '?id=1234'와 같이 URL에 포함된 GET 파라미터를 제거한 후에 요청.
Referrer Domain 콘텐츠가 지정된 도메인에만 제공되게 하여 다른 사이트에서 참조되는 것을 방지. 도메인은 www.domain.com 또는 *.domain.com 형식을 지원하며, 숫자, 영문자, "*", "-", "."만 사용 가능.
Secure Token QueryString 기반의 Secure Token을 활용하여 허용된 접근에만 콘텐츠를 전달.

CDN+ 신청하기

CDN+ 신청

CDN+ 서비스를 신청하려면 [CDN 신청] 버튼을 클릭합니다.

서비스 설정

서비스 이름, 서비스 프로토콜, 서비스 도메인을 설정합니다. 설정하기 전에 각 항목의 [?] 버튼을 클릭하여 도움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① 신청하고자 하는 CDN+ 서비스 이름을 입력합니다.

② 서비스 프로토콜을 선택합니다. 서비스 프로토콜로 HTTPS, HTTP/HTTPS 선택 시 추가 안내 사항에 대해 확인합니다. HTTPS 적용 시 원본에서도 HTTPS로 응답해야 합니다.

  • 참고 HTTPS 혹은 HTTP/HTTPS 프로토콜 선택 시 안내 사항

③ 서비스 도메인을 선택합니다.

  • CDN+ 도메인을 사용할 경우, 기본적으로 [서비스ID].cdn.ntruss.com 형태로 자동 발급됩니다.
  • 고객 보유 도메인을 사용할 경우, 소유하고 있는 도메인을 직접 입력합니다.
  • 고객 보유 도메인은 최대 10개까지 지원합니다.

④ 고객 보유 도메인을 사용하고 서비스 프로토콜로 HTTPS 혹은 HTTP/HTTPS를 선택하면, 인증서를 등록해야 합니다. 인증서는 기존의 등록된 인증서를 활용하거나 신규 인증서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SSL 인증서 등록은 CM (Certificate Manager) 상품으로 기능이 이관되었습니다.

  • Let's Encrypt로 발급한 인증서를 사용할 경우에는 CM 상품에서 Full Chain 경로를 입력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⑤ Access Log 저장 여부를 선택합니다.

  • CDN+에 요청된 Log를 사용자의 Object Storage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Log를 저장하기 위해서는 각 스토리지별로 저장소를 생성해야 합니다. Object Storage에서 Bucket을 생성해야 합니다.
  • 1시간 간격으로 요청된 Log 데이터를 압축 포맷(gz)으로 저장합니다. Log를 저장하면 매 시 20분 이후 이전 시각의 Log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장되는 Log의 형태는 아래와 같으며, 각 항목은 공백으로 구분합니다. 데이터가 없는 경우에는 "-"으로 표시합니다.

     예시)
     2018-02-08 22:08:06 183.111.24.145 GET /cdn/test.png - 8080 - 218.55.184.71+183.111.24.145 Mozilla/5.0+(Macintosh;+Intel+Mac+OS+X+10_12_6)+AppleWebKit/537.36+(KHTML,+like+Gecko)+Chrome/63.0.3239.132+Safari/537.36 200 57287 0 http://logformat.example.com/ - - TCP_HIT gzip+deflate 155999646 57018 0 c -
    
항목 설명
date 일자
time 요청 완료 시간
server-ip 접속한 서버 IP
cs-method Client가 요청한 http method
cs-uri-stem Client가 요청한 URI
cs-uri-query Client 요청시 query string
server-port 서버 접속 포트
cs-username 미사용값 (-)
c-ip Client IP (Forward IP는 +로 구분)
cs(User-Agent) Client의 user-agent
sc-status 응답 코드 (2xx, 3xx, 4xx 등)
sc-bytes 서버에서 Client에 응답한 전체 용량(bytes)
time-taken 응답에 소요된 시간
cs-referer 요청시 referer
sc-resinfo 미사용값 (-)
cs-range range 요청의 경우 range byte 값
sc-cachehit Cache Hit/Miss 정보 (TCP_HIT, TCP_MISS 등)
cs-acceptencoding 요청 시 accept-encoding 값
session-id 서버 내 session id 값
sc-content-length 응답 시 Content-Length 헤더의 값
time-response First Byte 응답시간
x-transaction-status 콘텐츠 용량의 전송 완료여부 (x - 콘텐츠 용량보다 전송 용량이 작은 경우, c - 콘텐츠 용량을 모두 전송 완료한 경우)
x-vhostlink 미사용값 (-)

⑥ 설명을 입력합니다.

  • CDN+ 관련 설명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필수 값이 아니므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원본 설정

원본 위치, 원본에 전달하는 Host 헤더, cache key Hostname, Gzip 압축 지원 여부를 설정합니다.

① CDN+ 서비스를 이용할 원본의 위치를 지정합니다.

  •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Object Storage를 이용할 경우, Public 권한이 부여된 Bucket을 미리 생성해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본으로 Object Stroage 활용 시 CDN+ <-> Object Storage간에 발생하는 네트워크 전송요금은 무과금 처리됩니다.
  • 서비스 프로토콜에 관계 없이 원본 프로토콜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프로토콜에 따라 기본 프로토콜이 선택되나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각 포트번호는 HTTP 80, HTTPS는 443이 기본 설정입니다.
  • 주의 원본으로 “원본 경로(선택)” 옵션을 활용할 경우 서비스 경로가 다음과 같이 지정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시) 원본 경로(선택) 옵션을 활용할 경우: 원본 서버에 /example/ 경로를 vhost root 경로로 설정한 경우
     * 원본 경로: http://origin.naver.com/example/logo.gif
     * CDN+ 서비스 경로: http://example.gcdn.ntruss.com/logo.gif (입력한 원본 경로는 제외됩니다)
    
  • 직접 입력할 경우, 원본 서버의 IP 주소 또는 도메인 이름을 입력하며 IP 주소보다는 도메인으로 설정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 원본 서버가 HTTP 프로토콜의 Default Port(80) 외에 서비스할 경우에는 포트 번호를 지정합니다.

  • 원본으로 입력이 불가능한 경우

    • 사설 IP 주소 입력 불가: 127.0.0.1, 10.x.x.x, 172.1[6-9]|2[0-9]|3[0-1].x.x, 192.168.x.x 대역은 입력 불가

    • 원본 도메인명의 A 레코드가 없는 경우: 도메인 질의하여 A레코드(IP 정보)가 없는 경우 입력 불가

      예시) origin.example.com 도메인 질의하여 'NXDOMAIN' 응답할 경우 입력 불가

② 원본 위치에서 실제 서비스로 제공될 원본 파일이 위치한 디렉토리 위치를 추가로 지정합니다.

③ CDN+에서 원본 서버로 요청 시 전달되는 Host 헤더 정보를 선택합니다.

  • 원본 서버에 Virtual Host 설정 시 Host 헤더 정보를 참고하여 응답 콘텐츠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Incoming Host Header는 사용자의 요청 시 전달되는 Host 정보를 원본 요청 시에도 사용합니다. 주로 웹 브라우저의 경우에는 서비스 도메인이 Host 헤더가 됩니다.(예시: ex.cdn.ntruss.com/img.jpg 요청 시 ex.cdn.ntruss.com이 Host 헤더)
  • Origin Hostname으로 원본 서버에 Virtual Host 설정이 되어 이 도메인에 대해서만 허용할 경우 Origin Hostname 설정을 선택합니다.
  • 기본 설정 값은 서비스 도메인의 ‘Incoming Host Header’ 값을 활용합니다.

④ CDN+의 콘텐츠를 Unique하게 식별할 Cache Key를 선택합니다.

  • 서비스 특성에 따라 적절한 Cache Key를 선택하면 캐싱 효율이 좋아집니다. 서비스 도메인에 따라 콘텐츠는 개별 Cache Key로 구별됩니다. 서비스 도메인에 따라 전송하는 콘텐츠가 다를 경우 Incoming Host Header 값을 선택합니다.

    예시)
    http://sample.cdn.ntruss.com/logo.gif의 cache key는 ‘sample.cdn.ntruss.com’,
    http://example.cdn.ntruss.com/logo.gif의 cache key는 ‘example.cdn.ntruss.com’으로 logo.gif는 다른 콘텐츠로 캐싱
    
  • 서비스 도메인은 다르지만 하나의 원본 Cache Key로 구별됩니다. 서비스의 원본 서버와 전송하는 콘텐츠가 동일하다면 ‘Origin Hostname’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시)
    http://sample.gcdn.ntruss.com/logo.gif의 cache key는 ‘origin.gcdn.ntruss.com’,
    http://example.gcdn.ntruss.com/logo.gif의 cache key는 ‘origin.gcdn.ntruss.com’으로 logo.gif는 하나의 콘텐츠로 캐싱
    
  • CDN+ 보유 도메인을 선택하거나 고객 도메인으로 단일 도메인을 사용하는 경우 Cache Key는 'Incoming Host Header'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⑤ 원본의 압축 설정 여부를 선택합니다.

  • 압축을 할 경우 원본 서버의 트래픽을 줄이고 응답 속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 CDN+에서 원본으로 “Accept-Encodgin: gzip” 요청하여 압축된 콘텐츠를 응답받을 수 있습니다. 원본에서 응답 시 Gzip 압축을 지원한다면 ''사용''을 선택합니다.

⑥ 원본 요청 시 Header를 추가/변경하거나 삭제하여 요청할 수 있습니다.

  • Header의 이름과 값으로 다음의 문자열들은 입력할 수 없습니다 : "(),/:;<=>?@[]{}", 알파벳&숫자 외 문자, 공백(space)
  • Header 값으로 최대 입력할 수 있는 길이는 256byte입니다.
  • 예시) Action: Add, Header Name : NCP-Custom-Header, Header Value : ncp => NCP-Custom-Header: ncp

캐싱 설정

CDN+의 캐싱 만료 시간과 Cache 관련 옵션을 설정합니다.

① CDN+의 기본 캐싱 정책을 선택합니다.

  • 기본적으로 캐시 서버에 보관하는 기간은 원본 서버의 ‘Cache-Contorl: max-age=..’나 ‘Expires’ 헤더 값과 동일한 정책을 따르도록 합니다.
  • 원본에서 Cache를 조정하는 헤더를 응답하지 않을 경우 캐시 서버에서 얼마나 보관할지는 ‘Cache Expiry’ 설정값이 적용됩니다.
  • Cache 선택 시 캐시 서버에서는 ‘Cache Expiry’ 설정한 값이 최대 캐싱 기간으로 적용됩니다.
  • No-store/Bypass Cache 설정들은 CDN+ 서버에서 캐싱을 하지 않는 옵션으로 모든 요청이 원본을 통해 서비스되어 권고하지 않습니다.

② CDN+에서 원본과 통신이 어려울 경우의 동작 방식을 선택합니다.

  • 원본 서버와 통신이 되지 않았을 때 캐시 서버에 저장되어 있는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최신의 유효한 콘텐츠가 아닐수도 있지만 원본 서버의 장애 시에도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 원본 서버 장애 시 유효하지 않은 콘텐츠가 전송되는 것이 서비스 영향이 있다면, 항상 원본 서버의 콘텐츠와 비교하여 최신의 유효한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선택합니다.

③ Cache expiry 설정을 합니다.

  • CDN+ 캐시 서버에서 캐싱된 콘텐츠가 원본 서버에서 변경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주기를 지정합니다. 단, 원본 서버의 응답 헤더에 Cache-Control: max-age가 존재하면 해당 설정이 우선됩니다. 콘텐츠를 자주 업데이트하는 경우에는 짧게 지정하여 설정합니다. 단, 짧게 지정하면 원본의 부하가 늘어나니 주의해서 사용합니다.

④ 서비스 요청 시 Query String을 사용할 경우에 대한 Cache 정책을 선택합니다.

  • 원본 서버로 요청 시 사용자 요청의 Query String을 포함할 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본 서버에서 Query String에 따라 다른 콘텐츠를 응답할 경우 ‘사용 안함’으로 선택합니다.
  • 원본 서버에서 Query String에 관계없이 동일한 콘텐츠를 응답할 경우 ‘사용’으로 선택하여 캐싱 효율을 높이고 원본 요청과 부하를 줄일 수 있습니다.

⑤ 원본에서의 Vary 헤더 응답에 대한 Cache 정책을 선택합니다.

  • 만약 원본 서버에서 ‘Vary’ 헤더를 응답하지만 콘텐츠는 동일하다면 캐싱 효율을 위해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본에서 Vary 헤더를 응답하더라도 동일한 콘텐츠로 인식하기 위해 캐싱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가 다양한 버전으로 가지고 있으며 User-Agent, Referer, Cookie 등의 Vary 요청 헤더에 따라 응답 콘텐츠가 달라질 경우 ‘사용’을 선택합니다.

⑥ 대용량 파일을 서비스 할 경우 캐싱 효율을 위해 최적화 전송 옵션을 선택합니다.

  • 대용량 파일을 전송할 경우 2MB의 청크로 캐싱하며, 사용자가 다운로드를 완료하지 않고 일정 용량 이상이 남아있다면 더 이상 원본으로 요청하지 않아 원본 부하를 감소합니다. 적용을 위해서는 원본에서 Range 응답 설정이 필요합니다. 옵션 활용 시 콘텐츠명을 변경하지 않고 업데이트할 경우 콘텐츠 정합성을 위해 반드시 Purge 수행이 필요합니다.
  • 대상 확장자는 ‘exe, bz2, dmz, gz, iso, mov, pkg, tar, tgz, wmv, wma, zip, webp, jxr, hhdp, wdp’이며, 용량은 100MB~16GB 사이 콘텐츠에 대해 적용할 수 있습니다.

Viewer 전송 설정

CDN+에서 사용자에게 콘텐츠 전송 시의 제어 옵션을 설정합니다.

① CDN+에서 사용자에게 콘텐츠 전송 시 압축 설정 여부를 선택합니다.

  • 사용자의 User-Agent(브라우저 혹은 Device)가 Gzip/Unzip을 지원할 경우 콘텐츠를 압축하여 사용자에게 전달합니다. 네트워크 품질이 낮은 사용자에게 압축 전송을 하면 응답 속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HTML, JavaScript, 혹은 Text 기반의 10KB 이상 콘텐츠에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원본 서버에서 콘텐츠 확장자 혹은 요청 헤더에 따라 압축/미압축 응답을 유연하게 적용하기 위해서는 ‘원본의 압축 설정과 동일하게 적용’을 선택합니다.
  • 이미지(jpg, png 등)나 동영상(mp4, flv 등), 혹은 이미 압축이 적용된 콘텐츠는 추가 압축을 적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압축된 포맷의 콘텐츠만 서비스할 경우 사용 안함을 선택합니다.
  • 압축 전송 사용 시, 대상 콘텐츠는 아래의 Mime Type에 적용됩니다.

     Text/html*, text/css*, application/x-javascript*, application/javascript*
    

② 사용자 요청 시 레퍼러에 따라 접근 제어를 설정합니다.

  • 지정한 도메인의 레퍼러가 포함되거나 레퍼러가 없는 요청에 대한 접근 제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도메인 기반의 설정이므로 특수문자는 “*”, “-“, “_”가 허용되며, 와일드카드(*) 사용 시 하위 도메인에 대해서도 포함하여 접근 제어 설정됩니다.
  • 기본적으로 레퍼러가 없는 경우에 대해서도 콘텐츠를 허용합니다. 등록한 레퍼러에 대해서만 허용하려면 '허용 안함'을 선택하세요.

③ Secure Token을 활용하여 허용된 요청에만 콘텐츠를 응답할 경우 선택합니다.

  • Secure Token을 생성하는 코드를 다운로드합니다(다운로드).
  • 다운로드한 파일의 압축을 풀면 java/, python/ 등의 각 언어별 폴더가 존재합니다. 사용하는 언어 코드에 따라 선택하여 Secure Token 생성을 할 수 있습니다.
  • Token 유효 시간의 시작 시간(st), 만료 시간(exp), ACL(URL 경로 조건)을 활용하여 인증 token을 생성하며, 생성된 token을 Query String으로 전달하는 설정 예시입니다.

    • JAVA Akamai_token_v2 Generator를 사용한 인증 Token 생성 방법

      1. akamai_token_v2.java 파일을 javac로 컴파일합니다. (JDK가 사전에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 javac akamai_token_v2.java
        
      2. Example에서 제공된 조건으로 Token을 생성합니다
         $ java AkamaiToken --token_name token --key abcd1234 --start_time now --window 600 --acl '/somedirectory/*' token=st=1470651175~exp=1470651775~acl=/somedirectory/*~hmac=db7d7a533f8f4f35c80e446707499b1d4d5 aea70b38e634b6cfed76e7818df2b
        
      3. Token을 포함한 최종 Request URL 생성 예제입니다.
         http://download.example.com/somedirectory/somefile.exe?token=st=1470651175~exp=1470651775~acl=/somedirectory/*~hmac= db7d7a533f8f4f35c80e446707499b1d4d5 aea70b38e634b6cfed76e7818df2b
        
    • Python akamai_token_v2 Generator를 사용한 인증 Token 생성 방법

      1. Example에서 제공된 조건으로 Token을 생성합니다.
         $ python akamai_token_v2.py --token_name=token --key=abcd1234 --start_time=now --window=600 --acl='/somedirectory/*' token=st=1470651297~exp=1470651897~acl=/somedirectory/*~hmac=6fc0ebc8569f4e969d23c694e2ef8d9d282a 4b1d0fb93e81950981e04921ee13
        
      2. Token을 포함한 최종 Request URL 생성 예제입니다.
         http://download.example.com/somedirectory/somefile.exe?token=st=1470651175~exp=1470651775~acl=/somed irectory/*~hmac=db7d7a533f8f4f35c80e446707499b1d4d5aea70b38e634b6cfed76e7818df2b
        
      3. 특정 URL에 대한 Token 생성방법
         $ python akamai_token_v2.py --token_name=token --key=abcd1234 --start_time=now --window=600 --acl='/somedirectory/somefile.exe*' token=st=1470651297~exp=1470651897~acl=/somedirectory/somefile.exe*~hmac=6fc0ebc8569f4e969d23c694e2ef8d9d282a 4b1d0fb93e81950981e04921ee13
        
      4. Token을 포함한 최종 Request URL 예시
         http://download.example.com/somedirectory/somefile.exe?token=st=1470651175~exp=1470651775~acl=/somedirectory/somefile.exe*~hmac=db7d7a533f8f4f35c80e446707499b1d4d5aea70b38e634b6cfed76e7818df2b
        
  • st(startTime) 값에 관한 유의 사항: 고객의 Token 생성 서버의 시간이 CDN+ Edge 서버의 시간보다 2~4초 정도 빠를경우, Edge 서버에서 토큰의 시작 시간(st 값)이 “too early”로 인식되어 인증이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를 방지하기 위하여, Token을 생성하는 메서드를 호출할 때 start_time 값을 현재 시간보다 10 초 빠르게 설정하고, end_time 값을 10초만큼 늘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무엇보다도 Token 생성을 하는 웹 서버의 시간을 NTP로 정확하게 동기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④ 사용자 응답 시 Header를 추가/변경하거나 삭제하여 응답할 수 있습니다.

  • Header의 이름과 값으로 다음의 문자열들은 입력할 수 없습니다 : "(),/:;<=>?@[]{}", 알파벳&숫자 외 문자, 공백(space)
  • Header 값으로 최대 입력할 수 있는 길이는 256byte입니다.
  • 예시) Action: Add, Header Name : Access-Control-Allow-Origin, Header Value : => 'Access-Control-Allow-Origin: '의 CORS 헤더를 Edge에서 응답하도록 설정 가능합니다.

CDN+ 설정 사항 확인 및 신청

CDN+ 설정 사항 확인

입력했던 설정 항목들의 정보를 확인합니다. 확인 후 최종적으로 [CDN 신청] 버튼을 클릭합니다.

입력했던 설정 항목을 수정하고자 할 경우 [< 이전] 버튼을 클릭합니다.

  • [CDN신청]으로 CDN 설정이 시작되며 구성이 완료되면 ‘신청중’에서 ‘운영중’으로 상태가 변경됩니다.

CDN+ 사용을 위한 도메인 등록

  •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도메인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고객 보유 도메인을 서비스 도메인으로 신청한 경우, CDN+를 신청하면 CDN+ 도메인 확인이 가능합니다.
  • 반드시 운영하는 DNS 시스템 혹은 호스팅 업체에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도메인을 CNAME 설정해야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시)

  • 고객 도메인: sample.example.com
  •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도메인: example.cdn.ntruss.com

     sample.example.com    600    IN CNAME    example.cdn.ntruss.com.
    

CDN+ 관리하기

설정 변경

CDN+ 신청 시 설정한 내용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① 설정을 변경할 CDN+ 서비스를 선택합니다.

② [설정 변경] 버튼을 클릭합니다.

③ 서비스 이름을 제외한 나머지 항목의 설정 변경이 가능합니다. 변경 사항에 대한 입력/선택이 완료되면 [다음 >] 버튼을 클릭합니다.

④ 기존 설정에서 변경된 사항은 하이라이트로 표시가 되며 확인 후 [설정 변경] 버튼을 클릭하면 CDN 서비스 설정을 변경합니다. 설정 변경의 반영에는 수분이 소요되며 변경이 완료되면 '변경중'에서 '운영중'으로 상태가 변경됩니다.

Purge

Purge는 캐시 서버에 저장된 콘텐츠를 삭제하는 기능입니다.

① 전체파일: 도메인에 해당하는 전체 파일의 Purge를 수행합니다.

② 디렉토리: 도메인 내 특정 디렉토리 경로(하위 디렉토리 포함)에 해당하는 파일들의 Purge를 수행합니다.

③ 파일 직접 입력: 입력된 특정 콘텐츠들만 Purge를 수행합니다. 파일은 한번에 100개만 입력할 수 있습니다.

  • 하나의 CDN+ 서비스에서 여러 개의 도메인을 운영하고 Cache Key가 Incoming Host Header의 경우 Purge를 적용할 도메인을 선택하여 진행합니다. 1개 혹은 여러 개 도메인의 멀티 셀렉트가 가능합니다.
  • '전체파일', '디렉토리' Purge 수행 시 캐싱이 삭제되어 원본으로 요청이 증가할 수 있으니 주의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GUI 외 API 기반으로도 Purge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상세한 가이드는 CDN+ Purge API reference 참고 부탁드립니다.

Purge 로그

Purge를 수행한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① Purge 이력을 확인할 CDN+ 서비스를 선택합니다.

② [Purge 로그] 버튼을 클릭합니다.

③ 최근 5회 동안 적용된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파일명이 잘못 입력된 경우에도 Purge는 성공으로 표시됩니다.

CDN 일시 정지

일시적으로 CDN+ 콘텐츠 전송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① 일시 정지할 CDN+ 서비스를 선택합니다.

② [일시 정지] 버튼을 클릭합니다.

  • 참고사항: CDN+ 서비스 도메인이 정지되므로 주의해서 사용하세요.

CDN 재시작/해지

일시적으로 콘텐츠 전송을 중지했던 CDN+ 서비스를 재시작하거나 해지할 수 있습니다.
상태가 ‘정지‘ 상태일 때만 수행 가능합니다.

① ‘정지’ 상태에서 재시작 또는 해지할 CDN+ 서비스를 선택합니다.

② [재시작] 또는 [CDN 해지] 버튼을 클릭합니다.

③ 재시작이 완료되면 리스트에서 상태가 ‘정지’에서 ‘운영중’으로 변경됩니다. 해지가 완료되면 리스트에서 사라집니다.

인증서 관리

CDN+ 상품에서 인증서 등록/관리하던 기능은 CM (Certificate Manager) 상품으로 기능이 이관되었습니다.
CM (Certificate Manager) 상품을 사용하여 편리하게 인증서를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모니터링

모니터링 선택

조회할 대상 서비스 이름과 기간을 선택하여 전송량, 요청수, Cache Hit율, 응답 코드의 통계 그래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CDN 캐시 서버로부터 데이터를 수집/가공의 통계 지연으로 약 20분의 데이터 지연이 있습니다.
모니터링 데이터 조회 기간 선택은 최소 2일부터 최대 3개월까지 가능하며 미래 일자는 선택할 수 없습니다.

조회 기간에 따른 데이터 분석 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2일 이내: 5분
  • 2일 초과~일주일 이내: 30분
  • 일주일 초과~1개월 이내: 2시간
  • 1개월 초과~3개월 이내: 6시간

모니터링 항목

① 트래픽(Mbps): CDN을 통해 전송된 데이터의 네트워크 대역폭

② 전송량(Bytes): CDN을 통해 전송된 데이터의 전송량(서비스 이용 요금 산정의 기준)

③ 요청수(건): CDN으로 인입된 서비스 요청 수(서비스 이용 요금 산정의 기준)

④ 요청수 대비 Cache Hit(%): CDN의 요청 수와 원본으로 인입된 요청수의 비율, Hit율이 높을 수록 캐시 서버 내 캐싱 콘텐츠 재사용이 높고 원본으로의 요청과 원본 부하가 감소됩니다.

⑤ 응답 코드(건): CDN에서 사용자에게 응답한 코드(2xx, 3xx, 4xx, 5xx)별 건수

⑥ 원본서버 트래픽(Mbps): CDN에서 측정된 원본 서버로부터 전송받은 데이터의 네트워크 대역폭

⑦ 원본 응답(건): CDN에서 측정된 원본 서버로부터 응답받은 코드(2xx, 3xx, 4xx, 5xx)별 건수

통계

통계 선택

조회할 대상 서비스 이름과 기간을 선택하여 전송량, 요청수 통계 그래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계 데이터 조회 기간 선택은 최소 2일부터 최대 1년까지 가능하며, 통계는 1일 단위의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조회 일자 선택 시 현재 기준으로 미래 일자는 선택할 수 없습니다.

통계 항목

① 트래픽(Mbps): CDN을 통해 전송된 데이터의 네트워크 대역폭

② 전송량(Bytes): CDN을 통해 전송된 데이터의 전송량(서비스 이용 요금 산정의 기준)

③ 요청수(건): CDN으로 인입된 서비스 요청 수(서비스 이용 요금 산정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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